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동북아역사재단은 일본 정부의 조직적인 독도'동해 표기 왜곡을 막기 위해 청소년'대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역사외교 대사' 20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일본 외무성이 이달 초부터 재외공관 홈페이지에 독도'동해 표기 제보를 요청하는 게시물을 올리고 이를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명칭)와 '니혼카이'(日本海)로 정정하기 위한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한 것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역사외교 대사로 선발된 청년들은 외국 교과서와 각종 간행물, 해외 웹사이트 등에서 독도'동해뿐만 아니라 한국 역사'문화 전반에 걸친 오류 정보를 찾아 시정하는 활동을 전개한다.
18일까지 반크 홈페이지(http://peace.prkorea.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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