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동거' 오연아가 지상렬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6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에서는 집주인 지상렬, 방주인 오연아의 동거가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인천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오연아는 차 안에서 "자기방어라고 하지 않나. 스트레스 받으면 방어를 해버린다. 안 보고 안 듣고 그런다"고 자신의 속마음을 꺼내놨다.
지상렬은 오연아의 말을 듣곤 "나는 쉽게 살려고 한다. 둘이 술을 먹으면 '아이큐 50으로 먹자'고 한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했다. 이에 오연아는 "여자친구 만나긴 힘드시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