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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찾아가는 진로탐색 기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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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초 학생들에 전하는 신문 이야기

매일신문 정운철 기자(사진부 차장)는 15일 대구 서재초등학교를 방문해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특강을 가졌다. 서재초등학교 제공
매일신문 정운철 기자(사진부 차장)는 15일 대구 서재초등학교를 방문해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특강을 가졌다. 서재초등학교 제공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신문협회(회장 이병규)와 매일신문(사장 여창환)이 일선학교를 대상으로 '2017 찾아가는 진로탐색 기자' 사업이 시작됐다.

첫 일정으로 매일신문 정운철 기자(사진부 차장)는 15일 대구 서재초등학교를 방문해 5학년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특강을 열었다.

정 기자는 1시간 진행된 특강에서 '신문을 왜 읽어야 하는가' 라는 주제 아래 ▷신문은 이렇게 생겼어요 ▷신문을 만드는 사람들 ▷신문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한 장의 보도사진 보고 헤드라인(머릿글) 만들기 ▷사건'사고 취재 뒷이야기 등을 현장감 있게 풀어냈다.

이번 특강은 매일신문 기자가 사전 신청한 대구경북지역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직업으로서의 기자, 신문의 이해 및 신문활용교육 등을 주제로 강의하는 프로그램으로 상반기 4회에 걸쳐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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