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7 컨페더레이션스컵' 호날두 데려가려면 3억 5000파운드 내놔라 '레알' 입장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17 컨페더레이션스컵 / 사진출처 - Getty Images코리아
2017 컨페더레이션스컵 / 사진출처 - Getty Images코리아

2017 컨페더레이션스컵 A조 포르투갈과 멕시코의 조별 경기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포르투갈 크리스타이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레알마드리드에 작별을 고한 호날두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메일 온 선데이' 보도를 인용해 "레알이 호날두 영입을 고려하는 파리생제르망(PSG)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영입을 원하면 이적료 3억 5,000만 파운드(약 5,073억 원) 지불을 요구했다"라고 밝혔다.

호날두는 최근 세금 탈세 의혹으로 인해 곤혹을 치르고 있다. 스페인 검찰은 호날두를 기소하며, 법정까지 끌고 갈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이로 인해 실망한 호날두는 레알과 결별을 선언하며 불만을 표시했다. 이로 인해 PSG, 맨유를 비롯해 첼시가 호날두를 노리고 있는 상태다.

한편 호날두의 이적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축구 황제' 펠레는 이날 야후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현 시점에 호날두는 의심의 여지 없이 최고다. 그는 최고의 스코어러이며 최고의 공격수"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