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자녀가족 사진·UCC 공모전 대상 '언니들은 뽀뽀쟁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일신문과 대구광역시가 마련한 '2017 어린이 사랑 다자녀가족 사진'UCC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피영실 씨(대구 북구)의 작품 '다음은 내 차례야'. 올해 공모전은 지난해까지 60회째 이어왔던 '전국 어린이 및 가족사진공모전'과 출산장려를 위한 '다자녀 사랑 사진공모전'을 통합하고 사진 외에 UCC 분야를 신설해 '2017 어린이 사랑 다자녀가족 사진'UCC 공모전'으로 진행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