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세무사회 새 회장에 권일환 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석 부회장엔 구광회 씨 추대

권일환(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4기) 세무사가 대구지방세무사회 신임 회장으로 추대됐다.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2일 호텔인터불고에서 총회를 열고 권일환 세무사를 제24대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 구광회(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5기) 세무사를 수석부회장으로 추대했다. 임기는 2년이다. 권일환 신임 회장은 "대구지방세무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 회를 운영해 나가겠다. 소통하고 화합하는 세무사회를 만들고 위상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무사회는 이날 총회에서 지난해 예산결산과 올해 예산안 심의를 통과시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