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니는 살아있다' 손창민, '예스 로맨티스트'로 설렘 선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손창민(구필모 역)이 '예스 로맨티스트'라 불리며 여성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회사와 집에서는 위엄있고 차가운 모습을 보이는 반면, 장서희(민들레 역) 앞에서는 항상 웃는 얼굴로 다정함을 선보이고 있는 것.

지난 방송들에서 손창민은 죽은 부인과 닮은 장서희에게 호감을 느끼며 그녀와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했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매니저 제안을 흔쾌히 수락하는가하면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하수구 수리를 직접 했고 또한, 그녀가 만든 음식에 대해 무한 칭찬을 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장서희의 부탁이면 뭐든지 들어주는 자상하고 따뜻한 면모는 물론, 스토커로부터 온몸을 던져 그녀를 구출하는 등 남자다운 매력까지 선보이며 '예스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드러냈다.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연속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