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신지식인협회 연길지부 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준비위원장에 남용수 세계한인무역협회 연길지회장을 임명했다. 연길지부 준비위 결성은 '신지식인 중국 진출을 위한 한국신지식인협회 중국 방문기간(6월 17~21일) 중 이루어졌다.
신지식인 해외 진출을 위한 첫 교두보를 마련한 것이다. 중앙회는 이번 중국 방문을 통해 장춘흥륭종합보세구와 연변신흥공업구와도 중국 시장 진출을 협의했다.
김종백 신지식인협회장은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신지식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며 "한국 신지식인들이 전 세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