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국주가 자신만의 먹는 비법을 밝혀 눈길을 모은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이국주·김용만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국주는 "세 살부터 된장 찌개를 먹고 '캬~'를 했다. 물김치 무만 주면 조용히 있었다고 하더라"라며 "짬뽕밥에 공깃밥을 추가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짬뽕에 공깃밥을 시키는 걸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국물과 밀가루가 들어간 국물 맛은 다르다. 밥을 말아 먹고, 반찬으로 짜장면을 시켜 먹는다. 짬짜면은 세상에서 가장 필요 없는 발명품이다"라고 강조해 폭소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