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쌈 마이웨이' 곽시양, 첫 등장서 김지원 향해 "또라이야 뭐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쌈 마이웨이'

'쌈 마이웨이' 곽시양이 첫 등장하면서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11회에서는 남일빌라에 찾아온 남일(곽시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애라는 케이지 아나운서 발성을 연습하던 중 남일과 마주쳤다.

애라는 빌라를 살피는 남일에게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남일은 자신을 빌라 주인 아들이라고 소개하면서 "계단은 공동 장소 아니냐. 그런데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복장과 위협적인 목소리는 아니지 않냐"며 애라에게 지적했다.

이후 뒤돌아선 남일은 "또라이야 뭐야"라고 혼잣말하는 모습으로 악연을 예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박권현 청도군수 후보가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미래 세대 육성을 강조했다. 고령화율이 ...
정부는 신축 아파트의 전력 사용량을 한국전력공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의무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능형 전력량계' 데이터의...
광주 도심에서 고등학생 2명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피의자를 긴급 체포하여 범행 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