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쌈 마이웨이' 곽시양, 첫 등장서 김지원 향해 "또라이야 뭐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쌈 마이웨이'

'쌈 마이웨이' 곽시양이 첫 등장하면서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11회에서는 남일빌라에 찾아온 남일(곽시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애라는 케이지 아나운서 발성을 연습하던 중 남일과 마주쳤다.

애라는 빌라를 살피는 남일에게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남일은 자신을 빌라 주인 아들이라고 소개하면서 "계단은 공동 장소 아니냐. 그런데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복장과 위협적인 목소리는 아니지 않냐"며 애라에게 지적했다.

이후 뒤돌아선 남일은 "또라이야 뭐야"라고 혼잣말하는 모습으로 악연을 예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