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소싸움, 갑 '화악산''을 '용골''병 '댓빵' 승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수배 3개 체급 흥행몰이 마쳐

25일 열린 청도군수배 청도소싸움대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싸움소 주인들이 우승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청도군 제공
25일 열린 청도군수배 청도소싸움대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싸움소 주인들이 우승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청도군 제공

지난 2주간 열린 '2017 청도군수배 청도소싸움대회'가 흥행몰이를 하며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상반기에 출전한 싸움소의 종합 성적순으로 갑, 을, 병 3개 체급에 24마리가 출전했다.

25일 열린 결승전에서 갑종 체급 '화악산'과 '새마을'의 대결은 화악산이 3라운드에서 승리하며 우승 상금 800만원과 최강 싸움소 명예를 안았다.

을종 '용골'과 '천검'의 결승전은 용골이 4라운드에서 승리하며 2년 연속 우승 타이틀을 차지했다. 병종은 '댓빵'이 5라운드에서 승리하며 '석정'을 눌렀다.

청도공영사업공사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더욱 우수한 기량의 싸움소를 출전시켜 흥행을 배가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