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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덩이 프로젝트' 박재정-마크, 꽃다발 들고 셀카 '케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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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 '눈덩이 프로젝트'

새 음악 예능 프로그램 '눈덩이 프로젝트'에서 박재정이 '성공한 덕후 끝판왕'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지난 28일(수) 오전 11시 네이버 TV와 V LIVE를 통해 첫 공개된 이후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눈덩이 프로젝트'(CP 여운혁/연출 이예지, 김동욱) 측은 박재정과 NCT 마크의 셀카를 공개했다. 본 셀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박재정의 위대한(?) 위시리스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박재정의 위시리스트는 마크와 '하고 싶은 일들'을 페이퍼에 손수 적은 것으로 윤종신에게 당당히 공개하며 마크를 향한 진심을 내비친바 있다. 이에 공개된 스틸 속에서 마크와 박재정이 다정하게 핸드폰을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어 재정의 위시리스트가 성공한 것인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크가 박재정으로부터 받은 꽃다발을 한아름 안아 들고 마치 신랑과 신부 같은 해사한 웃음이 시선을 강탈하며 이들이 선보일 덕케미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공개된 스틸에 박재정의 얼굴에서 광대가 승천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 보이는 '진성 덕후'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앞서 박재정은 셀카 뿐만 아니라 마크와의 '번호 교환'과 '말 놓기' 등의 소원을 위시리스트를 통해 밝힌바 있어 이 모든 소원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박재정과 마크의 팬미팅 현장에 깜짝 등장한 윤종신은 박재정의 위시리스트 달성을 위해 물심양면 최선을 다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이와 같은 '선의'가 사실 윤종신이 그리는 큰 그림의 일부라고 전해져 윤종신의 속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눈덩이 프로젝트'는 'SM X 미스틱'의 첫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미스틱 박재정의 SM NCT 마크를 향한 불타는 팬심을 눈 여겨 본 미스틱의 여운혁 피디와 SM의 이예지 피디가 기획을 시작한 데 이어 미스틱의 대표 프로듀서 윤종신과 SM의 싱어송라이터 헨리가 프로듀서로 합류하며 특급 프로젝트로 거듭나게 된 음악 예능 프로그램.

한편, SM과 미스틱의 첫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눈덩이 프로젝트'는 오는 6월 30일(금) 네이버 TV와 네이버 V LIVE를 통해 5,6회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Mnet을 통해서는 오는 7월 4일 화요일 밤 9시를 첫 방송으로 매주 화요일 1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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