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대편 편집국장 "중심 잡고 지역민과 호흡하는 신문 만들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대현 편집국장은 14일 자 '성주 사드 휘젓고 다닌 북한 무인기 '제목의 1면 배치에 대해 "안보가 이슈화되고 있는 시점이고, 성주가 지역이어서 독자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판단해 그렇게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젠트리피케이션 문제는 도심 재생과 결부시켜 관심을 갖고 기사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국장은 이어 "오늘처럼 좋은 의견을 주면 적극 수렴하겠다"면서 "어려운 시기에 중심을 잡고 지역민과 호흡하는 매일신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조두진 문화부장은 "지상갤러리는 독자가 공감할 만한 작가와 전시 수준이면 게재하겠다. 상화문학제 역시 매일신문 역할을 찾아보겠다"고 했고, 이종민 편집부장은 "편집은 독자와의 소통인 만큼 멋진 신문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겠다"고 답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