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주택 매매가격 올 들어 첫 보합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은 가격 하락 이어져

6월 대구 주택 매매가격이 보합세로 돌아섰다.

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 주택가격 상승률은 0.0%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이후 긴 하락세를 멈추고 올 들어 처음으로 보합세로 전환했다.

다만 전국 평균과 비교해 여전히 열세를 보이고 있다. 전국 주택가격은 평균 0.21% 올라 5월(0.14%)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서울이 0.66%로 5월(0.35%)의 2배 가까이 오름폭이 커졌고, 세종시는 한 달간 1.67% 뛰며 전국에서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경북(-0.04%)은 여전히 주택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감정원의 6월 주택가격 조사는 지난달 12일 자로 이뤄져 6'19 대책 효과는 반영되지 않았다. 한국감정원은 정부의 부동산 추가대책 예고 등으로 향후 상승세가 둔화될 것으로 보이나 지역별 양극화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