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소규모 산사태가 났다.
3일 오후 5시 35분쯤 구미시 도개면 도개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옆 언덕에서 갓길로 토사가 흘러내렸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쏟아진 토사량을 약 1.5t으로 추정했다.
토사 유출에 따른 차량 피해나 인명 피해는 없다.
고속도로 관리기관인 상주영천고속도로 측은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상주영천고속도로 관계자는 "비가 많이 온 상태에서 현장을 정리하고 있어서 아직 정확한 상황을 말해주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확정…추미애와 맞대결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