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성 구미사업장 '2017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효성 구미사업장이 고용노동부로부터 2017년 노사문화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효성 구미사업장은 노사 합의를 통해 정년 60세 연장법 시행을 앞둔 2015년 임금피크제를 도입해 교대제 전환을 통한 근로시간 단축 및 신규채용, 일학습병행제도 등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노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선언한 데 이어 올 들어선 원'하청 상생협력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는 매년 협력적 노사문화 확산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노사문화 우수 기업으로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선정 기업에 대해선 향후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 1년간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과 함께 오는 11월 예정인 '2017년 노사문화 대상'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