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고위공무원 만취 3중 추돌 입건…휴직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 고위공무원 A씨가 최근 음주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6일 대구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7일 서울 영등포구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신호 대기 중인 차 3대를 잇달아 추돌하는 사고를 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43%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A씨는 현재 휴직을 신청한 상태다. 대구시 관계자는 "휴직 처리는 아직 하지 않았고 경찰 조사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