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여친에 흉기 휘두른 30대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9일 옛 여자친구와 그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A(39) 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8일 오후 10시 28분쯤 서구 비산동 원고개시장 인근에서 전 여자친구인 B(22'여) 씨와 지인 C(22)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이후 병원으로 옮겨진 B씨와 C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 추적 등을 통해 9일 오전 9시 25분쯤 A씨를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