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당 "靑 문건 공개는 위법" 검찰에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은 19일 청와대가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 문건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공무상 비밀누설 및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에 해당한다"며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고발 대상은 관련 브리핑을 진행한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과 성명 불상의 청와대직원들이다.

한국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박 대변인은 14일과 17일 두 차례 청와대 브리핑에서 지난 정부 민정수석실에서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문건 중 일부 자필 메모를 공개해 공무상 비밀을 누설했다"고 주장했다. 또 "박 대변인은 성명 불상의 청와대 직원들과 공모해 지난 정부 민정수석실 및 정무수석실에서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1천660여 건의 문건 사본을 특검에 제출한 바 있다"며 "피고발인에 대해 철저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