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 경북신보·신한은행 대경본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유태)과 신한은행 대구경북본부는 20일 특별출연을 통한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보증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담보력이 부족한 경북도 내 소기업'소상공인이 대상이며, 대출은 최고 1억원이다. 보증한도 우대 및 보증료 감면 등 혜택을 줘 금융비용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또 고객은 상환기간을 1년 또는 5년 등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계획적인 대출금 상환이 가능하다.

이번 협약보증을 위해 신한은행은 2억원을 특별출연하며, 경북신보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24억원의 보증을 공급한다.

김유태 경북신보 이사장은 "신한은행과의 업무지원 협약을 통해 경북의 서민경제 안정과 일자리 창출이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