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 경북신보·신한은행 대경본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유태)과 신한은행 대구경북본부는 20일 특별출연을 통한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보증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담보력이 부족한 경북도 내 소기업'소상공인이 대상이며, 대출은 최고 1억원이다. 보증한도 우대 및 보증료 감면 등 혜택을 줘 금융비용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또 고객은 상환기간을 1년 또는 5년 등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계획적인 대출금 상환이 가능하다.

이번 협약보증을 위해 신한은행은 2억원을 특별출연하며, 경북신보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24억원의 보증을 공급한다.

김유태 경북신보 이사장은 "신한은행과의 업무지원 협약을 통해 경북의 서민경제 안정과 일자리 창출이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