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개발공사가 28일부터 경산 청사시대를 마감하고 경북도청 신도시 신청사로 입주를 시작했다.
신청사 입주는 신도시사업단과 유교사업단이 일차적으로 이전을 시작해 올해 말 기숙사가 준공되면 내년 1월까지 본사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신청사는 도청 신도시 제2행정타운이 있는 예천군 호명면 금능리 735번지 일대로 부지면적 2만5천336㎡에 지상 3층, 연면적 6천741㎡ 규모로 건립됐다.
이번 경북개발공사 입주는 신도시 내 예천지역에서 처음으로 이뤄지는 유관기관 이전이다. 이전이 완료되면 1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경북개발공사의 신도시 입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공사 직원들이 근무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확정…추미애와 맞대결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