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는형님' 김종국, 슬리퍼 신고 녹화했다 태도논란? "통풍 때문에 일어난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는형님 김종국 / 사진출처 - 아는형님 캡쳐
아는형님 김종국 / 사진출처 - 아는형님 캡쳐

'아는형님' 김종국이 통풍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 에서는 김종국이 게스트로 출연.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날 김종국은 "단백질을 많이 먹어서 통풍에 걸렸다"며 "얼마나 아프냐 하면 잠을 못 잔다. 통풍 때문에 '런닝맨' 녹화를 못할 뻔 했다. 그래서 진통제를 맞고 슬리퍼를 신고 녹화했다. 그런데 그날 태도 논란이 나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얼마 전에 몸이 너무 아팠다. 술담배를 안하는데 왜 그런지 알 수 없었다. 정형외과에 갔더니 통풍이라더라. 2년을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김종국은 '아는형님' 멤버들과 1:1 이름표 떼기 대결에 나섰다. '런닝맨' 능력자답게 모두의 이름표를 손쉽게 떼 놀라운 실력을 자랑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