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김종국이 통풍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 에서는 김종국이 게스트로 출연.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날 김종국은 "단백질을 많이 먹어서 통풍에 걸렸다"며 "얼마나 아프냐 하면 잠을 못 잔다. 통풍 때문에 '런닝맨' 녹화를 못할 뻔 했다. 그래서 진통제를 맞고 슬리퍼를 신고 녹화했다. 그런데 그날 태도 논란이 나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얼마 전에 몸이 너무 아팠다. 술담배를 안하는데 왜 그런지 알 수 없었다. 정형외과에 갔더니 통풍이라더라. 2년을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김종국은 '아는형님' 멤버들과 1:1 이름표 떼기 대결에 나섰다. '런닝맨' 능력자답게 모두의 이름표를 손쉽게 떼 놀라운 실력을 자랑했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확정…추미애와 맞대결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