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오매불망 기다리던 기안84의 훈남 후배 김충재 씨와 드디어 만난다.
기안84가 친한 후배인 충재 씨와 우기명 조소를 만드는 과정이 공개된 지난 6월, 박나래는 충재 씨의 잘생긴 외모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로도 박나래는 여름학교나 꽃꽂이 강습 때 등 틈만 나면 충재 씨를 향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그런 두 사람이 이번 주 만난다. 박나래가 기안84와 충재 씨를 나래바로 초대하면서다.
박나래는 꽃 단장을 하고, 헤어롤로 앞머리를 만 채 요리하며 충재 씨와의 만남을 준비한다. 평소 '나래바'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해 온 그였지만 당황하는 모습도 보이는데.
이들의 만남은 무사히 이뤄질 수 있을까.
박나래를 당황하게 하며 기안84가 전화로 전한 소식은 무엇일지 1일 오후 11시 10분 MBC TV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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