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00지구(총재 손병갑)는 지난달 29일 영천오펠CC에서 구순구개열 환아 수술기금 마련 총재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손병갑 총재, 김영석 영천시장, 로타리 회원 등 4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수술기금 2천만원이 모금됐다.
손병갑 총재는 "지구촌에는 아직 어려운 이웃이 많다"며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이라면 국내외 어디든 찾아가 봉사를 실천하자"고 했다.
김영석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배려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국제로타리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했다.
수술기금 2천만원은 31일 동산의료원에 전달됐으며 동산의료원은 베트남 구순구개열 환아 등 3명의 수술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