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6차핵실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서도 흔들림 느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BBC방송은 3일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 주민들도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인한 흔들림을 느꼈다고 전했다.

BBC는 러시아 현지 매체 프리마미디어를 인용해 연해주 프리모르스키 지구의 남서쪽에서 진동이 느껴졌다고 보도했다.

현지인 아르티욤 루킨의 트위터에서 "김정은이 블라디보스토크를 흔든 것 같다. 나를 포함해 많은 시민이 약 1시30분께(현지시간) 흔들림을 느꼈다"고 썼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