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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창업 59주년…시공능력평가 대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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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중 "새 성장동력 확보"

화성산업(대표이사 회장 이인중)이 창업 59주년을 맞았다.

화성산업은 이달 1일 창업 59주년을 맞아 대구 수성구 황금동 본사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장기근속사원 36명과 모범사원에 대한 표창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날 기념사에서 이인중 회장은 "59년 전 산업 발전과 나라 발전의 기초가 되는 건설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그동안 많은 시련과 힘겨운 역경 앞에서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뒤로 물러서기도 하였지만 결코 굴하지 않고 이겨낸 극복의 역사는 그 순간순간이 우리의 큰 보람이며 자부심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화성산업은 대한건설협회가 지난 7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 실적, 경영 상태, 기술 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해 발표한 2017년 시공능력평가(시평) 결과에서 명실상부한 대구 1위 건설업체의 위상을 유지했다. 1조211억원의 시평액으로 대구 건설업체 가운데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이인중 회장은 "앞으로도 산업'기술 간 융복합, 스마트 건설 등 건설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 언제나 지역과 고객을 위해 보다 많은 정성을 기울여 사랑받는 기업으로 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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