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도시철도 4개 역사 편의시설 보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까지 개발사업 제안 공모

대구도시철도 1호선 상인역'성당못역'동대구역과 2호선 강창역 등 4개 역사에 이용객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보강된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이달 29일까지 이들 역사 리모델링 및 유휴공간 개발사업 제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사 관계자는 "역사 내 여유공간을 활용해 도시철도 이용객에게 생활문화 중심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경영수지 개선과 사업구조 다변화도 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법인사업자(2개 이상 법인체 구성 컨소시엄 형태 포함)라면 이번 사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다. 공사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사업개발심의위원회를 구성, 접수된 제안에 대한 심의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어 선정된 사업제안서를 대구시에 제출, 타당성 조사 등 승인 절차를 진행해 최종 사업시행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www.dtro.or.kr)를 참조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