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대' 옥택연, 짧게 자른머리 공개..오늘(4일) 2시 현역 입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준케이 인스타그램
사진.준케이 인스타그램

옥택연이 오늘(4일) 입대했다.

가족 및 2PM 멤버들과 조용히 입대했으며, 방송 중인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가 그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촬영과 종방연은 모두 마친 상태다.

한편 2PM 멤버 준케이는 입대를 앞둔 옥택연의 사진을 공개했다.

준케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하게 잘 있어. 곧 보자"라는 글과 함께 옥택연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택연은 늠름한 미소를 보였다. 짧게 자른 머리에도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준케이는 이별에 대한 아쉬움으로 울상을 지어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잘다녀와요 건강해야해", "머리밀어도 잘생겼네", "기다릴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