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의회, 북한 핵실험 관련 의원연수회 전격 취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제6차 핵실험과 관련, 경상북도의회는 4일과 5일 예정했던 2017년도 의원연수회를 전격 취소했다.

경북도의회는 내년에 있을 지방분권형 개헌과 미래 지방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방분권형 개헌 전문분야 교수의 특강과 의원상호간 소통의 시간, 청송양수발전소 현장방문 등을 계획했었다.

하지만 북한 핵실험의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에 경북도의회가 적극 동참해 힘을 보태고, 국가의 대응방향과 연계해 선도적으로 대체하기 위해 취소했다고 밝혔다.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은 "지금은 국민들의 안보 불안을 해소하고 대북 경계'감시 태세를 강화해 나가야 한다"면서 "경북도 차원의 안보시스템을 다시 한번 점검해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