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농식품6차산업협회(회장 김성수)는 지난 1일 문경오미자 6차 산업의 성공사례로 손꼽히는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대표 김경란)와 문경산동농협(조합장 채광희) 등과 문경오미자 판매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한 3자 간 상생협약식을 체결했다.(사진)
산동농협은 오미자 생산농가를 대신해 수매·선별·저장·관리를 도맡아 하고 있으며 문경미소는 오미자김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개발로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까지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또 마을 주민과 함께 '어울림'이라는 마을공동체 기업도 만들어 오미자김 외에도 오미자엑기스, 여주티백·즙, 복분자, 와송 등을 재배·가공·유통하고 있다.
한국농식품6차산업협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민간단체로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에 6차 산업 성장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연계와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