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다니엘이 이영자에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4일 방송되는 KBS2 '안녕하세요'에서 강다니엘의 어머니 나이를 들은 이영자가 "강다니엘 엄마랑 동갑이야"라고 털어놨다.
강다니엘은 "누나 방송으로 보니까 더 예쁘다"라며 남성미 넘치는 매력으로 이영자를 설레게 했다. 이에 이영자는 "인공호흡 받은 것처럼 심장이 뛴다"고 말해 방청객들의 웃음을 빵 터뜨렸다.
한편 이날 사연에는 '안녕하세요' 최초로 도박에 빠진 아버지 때문에 고민인 30대 남성이 출연했다.
지금까지 아버지가 도박에 쏟아부은 돈이 아파트 한 채 이상 될 것 같다는 주인공의 짐작에 신동엽은 "10억에 가까운 돈은 될 것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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