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다니엘이 이영자에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4일 방송되는 KBS2 '안녕하세요'에서 강다니엘의 어머니 나이를 들은 이영자가 "강다니엘 엄마랑 동갑이야"라고 털어놨다.
강다니엘은 "누나 방송으로 보니까 더 예쁘다"라며 남성미 넘치는 매력으로 이영자를 설레게 했다. 이에 이영자는 "인공호흡 받은 것처럼 심장이 뛴다"고 말해 방청객들의 웃음을 빵 터뜨렸다.
한편 이날 사연에는 '안녕하세요' 최초로 도박에 빠진 아버지 때문에 고민인 30대 남성이 출연했다.
지금까지 아버지가 도박에 쏟아부은 돈이 아파트 한 채 이상 될 것 같다는 주인공의 짐작에 신동엽은 "10억에 가까운 돈은 될 것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