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차' 공개 우원재, 비니 벗고 '베이비펌' 근황 눈길 "너무 깜찍해 분위기 확 달라졌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원재 시차 / 사진출처 - 페이스북 캡쳐
우원재 시차 / 사진출처 - 페이스북 캡쳐

우원재 '시차' 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비니를 벗고 헤어스타일을 바꾼 우원재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달 26일 우원재 공식 팬 페이스북에는 Mnet '쇼미더머니6' 파이널에 진출한 행주, 우원재, 넉살이 한 식당에서 밥을 먹는 영상 한 개가 게재됐다.

영상 속 우원재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비니를 벗고 깔끔하게 정리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와 잘생겨졌다", "비니 없으니까 귀여워", "머리자르고 파마하니까 너무 깜찍해"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원재의 신곡 '시차'는 방송 이후 음원이 불법 유출되는 사태가 발생해 급히 발매가 결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