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에 국회의장 정세균이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대한민국 국회의장 정세균이 출연한다.
이날 정세균 의장은 "늘 중재하느라 진땀을 흘리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토론을 진행한다.
각 나라 국회의 이미지에 대한 토론을 시작하자마자 오오기는 "국회의원에 대한 이미지가 일단 안 좋아요"라고 말해 정세균을 진땀 흘리게 했다.
이어 정세균 의장에게 우리나라의 국회 이미지에 대해 질문하자 매우 솔직한 대답을 들려 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국회의장 정세균이 출연하는 JTBC '비정상회담'은 오늘(4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