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에 국회의장 정세균이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대한민국 국회의장 정세균이 출연한다.
이날 정세균 의장은 "늘 중재하느라 진땀을 흘리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토론을 진행한다.
각 나라 국회의 이미지에 대한 토론을 시작하자마자 오오기는 "국회의원에 대한 이미지가 일단 안 좋아요"라고 말해 정세균을 진땀 흘리게 했다.
이어 정세균 의장에게 우리나라의 국회 이미지에 대해 질문하자 매우 솔직한 대답을 들려 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국회의장 정세균이 출연하는 JTBC '비정상회담'은 오늘(4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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