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153호 천사 금성산갈비&막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들이 배고픔 없이 자랐으면 합니다"

대구 동구 신천동 '금성산갈비&막창'(대표 김동규)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 153호 천사가 됐다. 금성산갈비&막창은 가게 수익금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 김동규 대표는 "아이들이 배고픔 없이 자랐으면 한다. 나중에는 지역사회 안의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 주변에도 아동을 위한 후원 활동 동참을 권유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에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