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중모초등학교 6학년 손동균, 이태엽, 임현규 군이 '제63회 전국과학전람회' 학생부 대통령상을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는 전국과학전람회는 학생, 교사 및 일반인이 1, 2년간 연구한 과학탐구 결과물을 출품하는 과학경진대회다.
손 군 등은 '모기로 우화 도중 빠져나오지 못하는 장구벌레의 비밀은 무엇일까?'라는 연구과제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들은 자신들이 만든 장치를 이용해 장구벌레의 영양 상태와 물의 온도, 흐름 등의 차이에 따라 유충이 모기가 되지 못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