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유럽 여행 근황을 전했다.
태연은 3일 인스타그램에 해외 여행 중에 찍은 사진들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은 외국의 길거리에서 날아오르는 듯 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팔을 뒤로 쭉 뻗고 서 있는 태연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태연 뒤로 보이는 이국적인 풍경이 눈길을 모은다.
태연은 화장기 없는 청초한 얼굴도 공개했다. 흑백사진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숙소처럼 보이는 공간에서 옷을 갈아입는 사진도 공개됐다. 태연의 잘록한 허리 라인과 늘씬한 몸매도 인상적이다.
소녀시대는 지난 8월 정규 6집 앨범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를 발표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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