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타는 청춘' 멤버들, 양수경 단독 콘서트 응원 위해 첫날 뭉친다 "언니 힘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박찬목 작가
사진.박찬목 작가

27년 만의 양수경 단독 콘서트 첫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뜬다.

양수경의 소속사 측은 "'오는 9월 8~10일 3일간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리는 '양수경 2017 콘서트 '초대' 첫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응원차 참석을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 양수경은 노래하는 무대가 아닌 처음으로 SBS 리얼리티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 친구들과 여행도 가고 TV에서 보던 연예인도 만나고 활짝 웃을 수 있는 날이어서 행복했다고 출연소감을 밝힌 바 있다.

양수경은 '불타는 청춘' 촬영 때마다 직접 싸온 반찬으로 요리 실력까지 선보이며 정월대보름 만찬을 준비하는가 하면, 대형 아이스박스에 요리재료를 준비해 특별 메뉴를 선보이는 등 맏언니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최근에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그렇게 많이 불렀던 가사가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 꿈을 꿨다."며 "잠에서 벌떡 일어났는데 현실 같아서 너무 무서웠다."며 오는 9월 8~10일 예정된 콘서트에 대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런 맏언니 양수경씨의 마음을 헤아렸는지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콘서트 첫 째날 응원차 참석을 약속했다."며 "이날 양수경씨는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외 다수의 히트곡과 4일 공개한 신곡 '애련' 등 총 20여 곡으로 120분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니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양수경 2017 콘서트 '초대''는 오는 9월 8~10일 3일간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