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돌아온 복단지' 송선미, 촬영 합류…11일 정상 방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배우 송선미가 MBC 일일극 '돌아온 복단지' 촬영에 내일(5일)부터 합류한다.

앞서 송선미는 지난달 21일 부군상을 당한 이후 드라마의 하차 여부를 두고 제작진과 협의한 끝에 하차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돌아온 복단지'는 지난달 31일부터 8일까지 결방한다.

최근 부군상을 당한 배우 송선미가 마음을 추스려 복귀할 때까지 기다린 후 방송을 재개하겠다는 방침이다.

편성 변경으로 인한 결방 소식을 사전에 공지한 상황. 송선미는 본업으로 돌아와 연기 투혼을 보여줄 예정이다.

배우 송선미의 남편은 지난 8월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20대 남성 A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긴급체포하고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MBC는 4일 0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시사, 보도, 예능 프로그램의 경우 줄줄이 결방되거나 축소 방송되지만, 드라마의 경우 차질없이 촬영과 방송 일정에 따라 전파를 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