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 청소년 야구선수권 조별 예선 니카라과 누르고 결선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청소년야구 국가대표팀이 4연승을 거두며 조 1위로 결선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5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선더베이 포트아서 경기장에서 열린 제28회 세계청소년(18세 이하)야구선수권대회 조별 예선 A조 4차전에서 니카라과를 12대4로 눌렀다. 한국은 6일 열리는 이탈리아전 결과와 상관없이 조 1위를 확정했다. 예선 1위 혜택으로 2승을 안고 슈퍼라운드를 치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