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 미식축구, 금오공대·한동대 첫 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장배·추계대회 1부리그

한동대의 러닝백 이예담(가운데)이 2일 금오공대에서 열린 제29회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추계대회 1부리그 경기에 출전, 영남대 진영의 중앙을 돌파하고 있다. 대구경북미식축구협회 제공
한동대의 러닝백 이예담(가운데)이 2일 금오공대에서 열린 제29회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추계대회 1부리그 경기에 출전, 영남대 진영의 중앙을 돌파하고 있다. 대구경북미식축구협회 제공

금오공대와 한동대가 대구시장배 겸 제29회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추계대회 1부리그에서 첫 승을 거뒀다. 2부리그에선 대구대와 동국대가 승리,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한동대는 2일 금오공대에서 영남대에 27대13으로 역전승했다. 경기 전반 영남대의 빠른 공격에 밀려 0대13으로 뒤졌으나 후반 들어 러닝백 조현우가 3개의 터치다운을 터뜨리며 맹활약한 데 힘입어 리그 첫 승을 챙겼다. 이어 벌어진 금오공대와 대구가톨릭대의 경기에선 금오공대가 초반부터 파상 공세를 퍼부은 끝에 27대0으로 대승했다.

3일 열린 2부 리그 경기에선 동국대가 계명대를 34대6으로 완파했다. 러닝백 이세현은 혼자 터치다운 5개를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다. 대구대는 대구한의대에 기권승을 거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