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냄비받침' EXID 하니가 말하는 걸그룹의 고충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냄비받침' 방송 화면 캡처

연예계 소문난 다독왕 하니가 '냄비받침'에 등장했다.​

5일 방송된 KBS2 '냄비받침' 출판 기념회에 EXID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독자로서 작가들의 책을 평가했다.​

안재욱은 하니에게 "방송에서도 느껴졌다. 다독으로 다져진 깊이 있는 언변"이라고 극찬을 하며 책을 많이 읽은 이유를 묻자 하니는 "힘들 때 얘기할 사람도 없고 책에서 조언을 얻으며 힘낼 수 있었다"고 답했다.​

하니는 김희철이 쓴 '걸그룹 입문서'를 읽고 "책 내용에는 바쁜 스케줄에 대한 고충이 적혀져 있는데 사실 정말 힘들 때는 일이 없을 때다. 일이 없는 걸그룹의 고충들도 담아줬으면 좋겠다"고 걸그룹으로서의 솔직한 서평을 남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