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철상 신협중앙회 중앙회장, 동대구신협 방문 애로사항 청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협중앙회 문철상 중앙회장이 5일 동대구신협(이사장 김한수)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문 회장은 "동대구신협은 각종 규제와 저금리 기조 속에서도 수익성'성장성에 전문성까지 갖추고 있다.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신협의 원칙을 지키고 역할에 충실하며 내실 경영에 혼신의 힘을 다한 임직원들의 노고가 가장 큰 비결이다"며 격려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 1982년 설립된 동대구신협은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양로원 봉사 등 지역민과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협동'열정'조합원 만족의 성공 키워드를 성취해 지역 내 최우수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