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름없는 여자' 최윤소, 대기실을 환히 비추는 화사한 미모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최윤소가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KBS2 TV 일일 드라마 '이름없는 여자' (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구해주'역으로 열연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어 가고 있는 배우 최윤소가 화사한 미모가 돋보이는 대기실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윤소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꿀 피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그녀는 '구해주' 역할을 더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대기실 안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도 포착돼 드라마에 대한 높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KBS2 TV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에서 최윤소는 끝도 없는 악행을 저지르며 극을 더욱 스펙타클 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악행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2 '이름 없는 여자'는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