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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욜로(老 )민박' 김지민, 김준호 맨발맛사지→주먹밥까지! 한 손으로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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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개그콘서트
사진.개그콘서트

'개그콘서트' 김지민의 김준호를 향한 엽기적인 애정공세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욜로(老)민박의 김준호-김지민이 음흉함으로 무장한 잉꼬 노부부 케미를 자랑하며,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욜로(老)민박(이하 '욜로 민박')'은'능청미 만렙' 김준호-김지민 노부부의 민박집 속 '욜로 라이프'를 담은 코너. 이 가운데 김지민의 경악스런 애정 공세가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스틸 속 김지민과 김준호는 잉꼬노부부의 정석을 보여준다. 김지민이 김준호의 다리를 정성껏 주무르며 시원하게 마사지를 선사 하는 것. 그러나 김지민의 마사지 스킬이 파격적으로 과감해져 시선을 강탈한다. 김지민은 김준호의 발가락 사이사이에 손가락을 끼워 넣고 마사지를 하더니 충격적인 '손발깍지'까지 이어지며 폭소를 터트린다. 무엇보다 김준호의 해탈한 듯 너털 웃음을 짓고 있는 표정이 배꼽을 잡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김지민은 발 맛사지에 이어 이번에는 손으로 주먹밥을 정성껏 주물러 김준호를 당황시켰다. 정성스럽고 꼼꼼한 주먹밥에도 불구하고 김준호는 스프링처럼 자리에서 튕겨질 듯 안절부절 못하며 애처로운 눈빛을 보내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든다.

지난 6일 진행된 공개 녹화에서 김지민의 엽기적인 애정 공세에 김준호가 충격적인 반격을 이어갔다고 전해져 김지민과 김준호의 매회 업그레이드 되어 가는 엽기적인 애정 신경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욜로 민박'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대한민국을 웃기는 원동력 '개그콘서트'는 오는 10일(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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