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의 근황이 화제다.
9일 중국 소셜네트워크 웨이보에는 '김태희-비' 부부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된 사진 속 김태희-비 부부는 커플 모자를 쓴채 편한 복장으로 공항 수속 절차를 밟고 있다.
특히 임신 7개월 차로 접어든 김태희의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임신 7개월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국내 한 매체에 의해 이탈리아에 머물고 있는 사실이 공개됐다. 여행의 목적은 태교와 힐링. 김태희는 임신 7개월차 예비맘으로 비는 아내 김태희와 아버지 등을 동반해 태교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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