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의회, 예술인 복지 증진 등 조례안 2건 의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의회는 최근 '경산시 문화예술 진흥 및 예술인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박미옥 시의원)과 '경산시 재활용품수집 노인 및 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안주현 시의원)을 가결했다.

'경산시 문화예술 진흥 및 예술인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안'은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권장·육성하고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 공간의 설치 권장, 전문인력 양성 등 문화예술기반 확충 ▷폭넓은 주민 참여를 위한 축제'행사 등 관련 사업 활성화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지원, 근무환경 개선, 처우 및 지위 향상 등이다.

'경산시 재활용품수집 노인 및 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지원대책과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내용은 ▷지원대상자의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야간식별이 가능한 개인 보호장구 ▷재활용품 수집운반 장비 개선 등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