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근영 복귀, 변함 없는 동안 외모 눈길 '벌써 31살이라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배우 문근영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2017)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여전한 동안 외모에 관심이 쏠린다.

문근영은 지난 2월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4차례에 걸쳐 수술받았고 치료에 매진해 왔다. 그후 첫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문근영은 스트라이프 셔프에 블랙 미니스커트는 입고 등장했다. 문근영은 여전히 깜찍한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11일 오후 포털사이트에는 '문근영 나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기도 했다.

문근영 1987년 광주에서 태어났으며 올해 만 30세에 접어들었다. 동갑인 연예인으로는 배우 지창욱, 김예원, 김옥빈, 이민호, 안재현, 윤균상, 가수 차오루, 래퍼 넉살, 박재범, 빅뱅 탑 등이 있다.

지난 1999년 '길 위에서'로 데뷔했고, '어린 신부'를 통해 '국민 여동생'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문근영이 주연한 영화 '유리정원'이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