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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마스터' 유키카-재인, 눈길 사로잡는 통통 튀는 두 사람의 매력 전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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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MX
사진. IMX

아이돌을 꿈꾸는 소녀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리는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이하 '아이돌마스터.KR')(극본 신혜미, 원영실 / 연출 박찬율 / 제작 IMX)의 미소천사 유키카와 막내 재인이 톡톡 튀는 개성강한 매력으로 시청자들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데뷔조의 미소천사 유키카는 일본에서 온 연습생으로 825 엔터테인먼트 제일가는 엉뚱함을 담당하고 있다. 매사에 항상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은 물론 모든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어 늘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이런 긍정적인 성격과 해맑은 미소가 팬들을 유키카에게 입덕시키고 있는 것.

극 중 그녀는 굴곡진 사연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멤버들의 이야기에 감초 역할을 하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일본에서 배우 생활을 해 온 기본기를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멤버들과 잘 어우러지고 있는 것은 물론 바람 잘 날 없던 데뷔조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며 존재감을 각인 시켰다.

유키카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면 그녀의 엉뚱함을 잡아주는 또 한명의 감초 역시 눈여겨 볼만 하다. 바로 데뷔조의 막내둥이 재인이 그 주인공으로 그녀는 데뷔조의 막내로서 호기심 많고 당돌한 성격으로 초반부터 확실한 캐릭터를 잡아오고 있다.

이후 경쟁과 갈등에 지쳐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 했지만 꿈을 위해 다시 마음을 다잡고 막내다운 어리광과 청춘의 도전정신까지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꿈과 또래 친구들의 고민을 모두 다루는 에피소드를 섬세하게 표현해내 연기에 대한 칭찬도 끊이지 않았다.

이처럼 유키카와 재인, 데뷔조의 두 활력소 멤버들로 인해 데뷔조는 물론 825 엔터테인먼트에 웃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실제 두 멤버는 극 중 인물의 성격과 비슷해 현장에서도, 멤버들 사이에서도 웃음을 담당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얼마 남지 않은 방송에서 이들이 어떤 활약으로 '아이돌마스터.KR'을 화기애애하게 물들일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소녀들의 실력뿐만 아니라 내면의 성장까지 담아내고 있는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은 매주 금요일 SBS funE 채널에서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이후 밤 11시 SBS 플러스, 일요일 오전 11시 SBS MTV에서 주 1회 방송 된다. 또한 아마존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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