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가 14일부터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펼쳐지는 '2017 대한민국 ICT 융합 엑스포'에서 첨단 스마트시티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대구도시공사는 수성 알파시티에 구축하고 있는 스마트 시범도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스마트 기술, 미래형 자동차 운영 기반, 스마트 관제 시스템 등을 소개하고 있다.
대구도시공사는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 1단계로 올해 8월부터 내년 하반기까지 교통, 에너지, 생활, 안전, 도시기반 관리 등 5개 분야 13개 서비스를 구축한다. 2단계로 건립하는 스마트시티 비즈니스센터엔 대기업'중소기업 간 기술지원 개발 등 협업을 유도하는 4차 산업 창업지원센터 등이 들어선다. 이종덕 대구도시공사 사장은 "수성알파시티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로 건설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시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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