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北미사일은 중거리탄도미사일…위협안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국방부와 군은 14일(현지시간) 북한이 일본 영토를 넘어 태평양으로 발사한 미사일을 '중거리 미사일'(IRBM)로 초기 판단했다.

미 국방부는 이날 "북한의 미사일은 중거리 탄도미사일"이라며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북미에 위협이 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미 태평양사령부도 북한의 미사일이 '중거리급 탄도미사일'이라고 평가했으며, 일본 북쪽 상공을 지나 태평양에 낙하했다고 밝혔다.

또 이 미사일이 미국 본토는 물론 미국령인 괌에도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데이비드 벤험 태평양사령부 대변인은 "미사일은 하와이 시간 오전 11시57분(미 동부시간 오후 5시57분) 발사됐으며 발사 장소는 북한 평양 순안"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